
발분망식(發憤忘食)은 끼니를 잊을 정도로 학문이나 일에 몰두하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가 스승인 공자에 대해 물었을 때, 공자는 "학문에 몰두하여 끼니도 잊고 즐거워하며, 근심도 잊고 늙어가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라고 말하며 학문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스스로 이렇게 묘사했다고 합니다.
참 멋진 삶의 모습입니다.
일에 빠지면 먹는 것도 잊고, 한번 몰입하면 모든 근심을 잊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나 청춘입니다.
우리도 꿈을 이루기 위해 발분망식(發憤忘食)의 자세로 노력해 봅시다.
나이를 잊고 일에 몰두하면 영원히 늙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