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관광 플랫폼 브로드메디(BROADMEDI)가 마산대학교 보건행정과와 손잡고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 양측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 양성과 공동 연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마산대학교 보건행정과 관계자들과 브로드메디의 주요 실무진이 참석하여 미래 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브로드메디와 마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 공동 연구 및 개발 ▲교수 현장 연수 및 학생 인턴십·취업 지원 ▲우수 인력 양성 및 인재 맞춤형 지원 ▲실무 중심 교육과정 및 공동 교재 개발 ▲시설 및 실험·실습 장비 공동 활용 등 총 6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마산대학교 학생들은 브로드메디가 운영하는 글로벌 의료 관광 플랫폼과 연계된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곧 브로드메디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직접 육성하고 채용하는 맞춤형 인재 확보 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브로드메디 측은 마산대학교와의 협력이 지역사회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의료 관광 산업 내 실질적인 경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 산업과 연계된 교육 및 취업 연계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발판 삼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의료·헬스케어 전문 인재를 키우는 데 힘쓸 방침이다.
한편, 브로드메디는 크레이노스가 의료 관광 산업의 혁신을 목표로 공식 론칭한 플랫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