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새로운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칙칙한 잡티를 밝혀주며,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선크림이다.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은 순수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토코페롤을 함유하여 낮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잡티를 케어하고 톤업 효과를 제공합니다. UVA, UVB, LONG UVA를 차단해 광노화 징후를 예방하며, 끈적임 없는 얇고 고른 텍스처로 자연스러운 피치 컬러가 피부의 잡티와 붉은기를 커버해준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단독 선론칭! NEW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20일 단 하루 동안 비타민C 잡티 톤업 선 2개 구매 시 50% 할인과 함께 10mL 2개를 추가 증정하며, 1개 구매 시에는 30% 할인과 10mL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전 체험단을 모집하여 비타민C 톤업 선 20mL를 출시 전에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니스프리는 소비자의 반응을 점검하고, 더욱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비타민C 잡티 톤업 선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