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가 새로운 콜라겐 제품 ‘뮤신 콜라겐 젤리’를 11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탱글한 젤리스틱 형태로 개발되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뮤신 콜라겐 젤리’는 국내산 생마에서 추출한 식물성 뮤신, 300달톤의 저분자 타입1 콜라겐,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 겔 등 4가지 핵심 성분으로 설계되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타입 1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저분자 구조 덕분에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
또한, 이번 젤리는 납작복숭아 과즙을 농축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품은 카카오 선물하기와 동아제약의 공식 브랜드 몰인 ‘디몰(:Dmall)’,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이너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