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페가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를 위한 고효능 스킨케어 신제품 ‘비타민C 엑스퍼트’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아모레퍼시픽 역대 최고 함량의 비타민C를 담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제품은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와 ‘비타민C 엑스퍼트 25% 항산화 토닝 앰플’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는 최대 400시간의 항산화 지속 효과를 자랑한다. 아이오페는 28년 이상 피부 브라이트닝 연구를 통해 비타민C의 안정화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왔다. 기존 비타민C 제품의 함량이 15~20%인 반면, 아이오페는 높은 함량이 피부 흡수량을 늘린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특히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는 물 없이 비타민C를 안정화한 '워터리스 포뮬러' 제형으로, 비타민C 미세입자를 농축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공기 차단 기능이 있는 특수 튜브 용기를 사용해 개봉 후 1년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비타민C 엑스퍼트 25% 항산화 토닝 앰플’은 아침과 저녁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액상형 제품으로, 25%의 순수 비타민C 외에도 여러 항산화 성분이 배합되어 있다. 이 앰플은 3중 항산화력과 200시간의 항산화 지속 효과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효능을 전달한다.
아이오페의 비타민C 엑스퍼트 2종은 3월에 아모레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출시되며, 이후 전국의 아리따움, 마트 매장, 올리브영 및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