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5일, 구취 관리에 특화된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구취의 주요 원인인 황화수소와 메틸메르캅탄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을 사용한 직후 황화수소와 메틸메르캅탄의 농도가 각각 9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용 12시간 후에도 두 물질의 감소율이 80~90%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치약이 구취 제거에 있어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 치약은 구취 제거 외에도 불소를 함유하여 충치를 예방하고, 덴탈타입실리카, 토코페롤아세테이트, 피로인산나트륨 등의 성분으로 잇몸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박하유, 녹차유, 자일리톨을 포함하여 입안에 상쾌함을 더하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인 벤조페논, 파라벤, 동물성 원료 등 7가지를 무첨가해 안전성을 높였다.
가그린 후레쉬 브레스 치약은 스피아민트와 라임민트 두 가지 향으로 제공되며, 현재 동아제약의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향후 쿠팡과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