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에서 기념 행사를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에게 자유와 해방을'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행사로는 3월 7일 저녁 7시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는 ‘퇴근길 음악×토크 콘서트’가 있다. 이 자리에서는 팝페라팀 ‘듀에토’의 축하 공연과 함께 박정숙 대표이사 및 한젬마 서울시 명예시장이 '서울여성의 새로운 길'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전후로는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여성건강×힐링데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한의학적 관점에서 우울증과 화병을 다루고 유방 건강에 대한 특강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스 관리법과 유방암 자가 검진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행사가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소중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