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은 2025년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의 수행기관 공모사업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민간기관의 특성 및 역량을 활용하여 자살예방사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민간 분야의 자살예방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총 10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다음과 같다.
• 극단버섯
• 극단비유
•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 대한약사회
• (사)생명문화 라이프호프
•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 성균관
• (재)원불교
• 친구사이
• 한국생명운동연대
선정된 기관들은 25년 11월 30일까지 자살예방 인식제고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자살 고위험군 지원,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지원(대상별, 생애주기별),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 기관별 특성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살예방사업, 기타 자살예방사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기관들이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자살예방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이다. 선정된 기관들은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여 이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자살예방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살예방사업이 활성화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