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에서는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人)'을 모집한다. 지켜줌인은 온라인 상에서 자살유발 및 유해정보를 모니터링하여 모방 자살을 예방하고, 파급력이 큰 영상 콘텐츠 내 자살 장면을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2025년 3월 4일(화)부터 11월 30일(일)까지이며, 상시 모집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 회원가입 후,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SIMS, sims.kfsp.or.kr) 내 '지켜줌인(人)' 활동을 신청해야 한다. 활동 구분에서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단 지켜줌인(人)’을 선택하고, '1365 ID'를 필수로 입력해야 한다.
지켜줌인 활동은 2025년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살유발정보 집중 클리닝 기간인 6월 중 2주간은 잠시 중단된다. 참여자는 온라인 자살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 또는 영상 콘텐츠 내 자살 장면 모니터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전 교육 이수는 필수이다.
활동 방법은 먼저 미디어 자살정보 모니터링 시스템(SIMS)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 ID'를 입력해야 한다. 그 후, 사전 교육을 이수하고 재단 담당자의 활동 승인을 받은 뒤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하고 신고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는 봉사 시간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자살유발·유해정보 모니터링의 경우 보고서 10건당 1시간이 인정되며, 영상 콘텐츠 자살 장면 모니터링은 보고서 1건당 1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우수활동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상을 수여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미디어협력팀(02-3706-0434, media@kfsp.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명존중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