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건강과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새로운 단백질 간식 ‘오!늘단백 초코바’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당 함량이 3g에 불과하고 글루텐 프리로 설계돼 건강한 간식 선택지를 제공한다.
‘오!늘단백 초코바’는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으로 겉면을 풀코팅해 초콜릿 특유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 걱정을 줄였다. 특히,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글루텐으로 인한 소화 문제나 알레르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우유 단백질(동물성), 대두 단백질(식물성), 분리 닭가슴살 단백질(ICBP) 등 3종 복합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해 한 개(48g) 기준으로 단백질 16g과 식이섬유 7000mg을 제공한다. 이는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나 포만감 유지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밀크초코 카라멜맛’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라멜 풍미에 바삭한 단백질 크런치가 더해졌고, ‘밀크초코 피스타치오맛’은 진한 초콜릿에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통아몬드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하림은 “이번 신제품은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소비자층은 물론, 당과 탄수화물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혈당 관리와 저속노화 식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단백 초코바’는 전국 GS25, CU 편의점과 온라인 하림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