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가 자사의 전자상거래몰 '솔루티'를 통해 지속성 비타민C 제품인 '비타잉'을 공식 출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비타잉'은 하루 1정(500mg) 섭취로 체내에서 비타민C가 최대 10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혈중 유효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천연 부형제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1정당 크기가 810mg으로 시중의 일반적인 비타민C 제품보다 작아 복용이 편리하다.
기존의 지속성 비타민 제품은 오프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으나, 팜젠사이언스는 온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었다. 회사는 지속성 비타민C 외에도 비타민B, 비타민B+C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