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가 새로운 유제품을 선보이며 유당분해우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번에 출시된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1급 A 원유를 사용하여 효소처리를 통해 유당을 분해한 제품으로, 기존 우유 섭취 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ROU(Reducing Oxygen by Ultrasonic) 특허공법’을 적용하여 초음파와 진공 공법으로 원유에 포함된 산소를 제거, 우유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유당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포도당과 갈락토스는 은은한 단맛을 더해 조화로운 풍미를 제공한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hy의 프레시 매니저와 온라인몰 ‘프레딧(www.fredit.co.kr)’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신규 정기배송 신청 시 고급 앞치마와 함께 최대 1% 적립 및 페이백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제품 기대평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출시일은 12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나병진 hy 마케팅 담당자는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우유 섭취에 대한 불편감으로 우유를 꺼렸던 고객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맛과 성분을 차별화한 제품으로 라인업 확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