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바이오컴이 11월 19일(화), 소량의 소변 샘플을 통해 64종의 유기산을 정밀 분석하는 ‘종합 대사기능 분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대사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솔루션이다.
바이오컴의 종합 대사기능 분석 서비스는 체중조절 능력, 항산화 능력, 정신건강 및 집중력, 장 건강, 에너지 생성 능력, 신체 방어 능력 등 6개 영역에 대한 상세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인에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바이오컴의 핵심 경쟁력은 최첨단 기술과 전문 인력에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바이오 디지털 대사체 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특히, 1ppb 단위의 유기산까지 정밀 분석이 가능한 GC-MSMS 장비를 활용하여 분석의 정확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개발에는 기능의학 및 진단분석 분야의 권위자인 강명수 CTO와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명예 교수인 이승관 연구소장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바이오컴은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AA등급을 획득하여 그 혁신성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았다.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바이오컴의 이번 서비스는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접근법으로,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는 바이오컴의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