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포가 안과 전용 브랜드 ‘오큐케어’를 통해 새로운 눈가 피부 의료기기 ‘오큐케어 크림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특히 예민하고 얇은 눈가 피부를 보호하고, 안과 시술 후 손상된 피부의 회복과 재생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눈가는 인체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 중 하나로, 외부 자극에 쉽게 노출되어 손상을 입기 쉽다. 특히 건조증을 동반한 IPL 시술 후에는 즉각적인 보호와 회복이 필요하다. ‘오큐케어 크림 플러스’는 얇고 유연한 보호막을 형성하여 손상된 피부를 감싸고, 수분 손실을 방지하여 눈가 피부의 재생을 돕는다. 또한, 흉터 및 색소 침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메디포의 특허 성분인 ‘DERMA-CLERA’가 포함되어 있어 피부염과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Granblock™’ 성분이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다이메티콘 성분은 공기 투과성이 있는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비사보롤 성분은 색소 침착과 가려움증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MD-OLEO™’ 기술을 통해 계면활성제 없이 수용성 성분을 실리콘에 유화하여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오큐케어 크림 플러스’는 병원 진료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진료 내역서를 통해 실비 보험 적용도 가능해 환자와 의료진의 부담을 덜어준다.
메디포는 안과 전문 유통사 제이디메디컬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제이디메디컬이 보유한 다양한 안과 솔루션을 활용하여 ‘오큐케어 크림 플러스’의 판매를 전국 종합병원과 안과 클리닉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메디포는 앞으로도 ‘오큐케어’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안과 전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