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 예방을 위해 혈압 및 심전도 측정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지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로, 심뇌혈관질환인 뇌졸중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발생하며, 고혈압 및 심방세동 등으로 인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질환이다. 이에 오므론헬스케어는 고혈압과 심방세동의 조기 진단과 관리가 뇌졸중 예방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최근 출시한 가정용 의료기기 ‘오므론 컴플리트’로 누구나 집에서도 간편하게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의 아다치 다이키 대표는 “주기적인 혈압 및 심전도 측정이 뇌졸중 예방의 핵심”이라며, “보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