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와 함께 브랜드 앰버서더 이수지와 ‘모닝똥’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2023년부터 둘코락스가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굿모닝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한 댄스 챌린지로 구성된다. 사노피는 변비치료제 시장을 리딩하는 브랜드로서, 변비와 배변 활동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유쾌한 컨셉의 챌린지를 마련했다.
챌린지는 개인 틱톡 채널에 브랜드 필터를 활용한 춤 영상과 지정된 해시태그(#둘코모닝똥챌린지 #둘코락스)를 함께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안무는 상쾌하게 기지개를 켜는 것으로 시작하며, 변비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동작을 소비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노피는 이를 위해 자체 제작한 굿모닝 송의 리믹스 버전을 추가로 제작하고, 브랜드 키 컬러 및 캐릭터를 활용한 필터를 배포했다. 필터 상단에는 재생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그래픽을 삽입해 제품 복용 후 8시간 이내에 발현하는 효과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하단에는 움직이는 배변 캐릭터를 적용해 주요 메시지를 담았다.
브랜드 앰버서더 이수지는 챌린지 영상에서 경쾌한 노래에 맞춰 춤추며 둘코락스와 함께라면 상쾌하고 가벼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노피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변비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이 둘코락스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변비 솔루션으로 인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노피는 오는 25일 모닝똥 챌린지 가이드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영상은 일반 소비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춤 동작 및 참여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코미디언 이수지의 부캐릭터인 아주머니 콘셉트로 제작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