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14일(토) 오전 10시 30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성모병원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연휴에도 최일선에서 환자 진료에 임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급진료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평성모병원은 2020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이래, 서울 서북권 주민들에게 중요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 센터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 장관은 병원의 응급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연휴 동안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추석 명절을 맞아 비상응급 대응 체계가 11일부터 가동 중”이라며, “연휴에도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응급의료 대비, 추석 연휴에도 철저히
조규홍 장관의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체계가 철저히 준비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은평성모병원은 지역사회 내 중요한 의료 거점으로서, 응급 상황에 대응하는 핵심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의료진 노고에 감사, 국민 건강 최우선
조 장관은 “응급의료진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이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이번 조규홍 장관의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체계가 정상적으로 가동됨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은평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서울 서북권의 응급의료서비스를 강화하며,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